• Jul
    4

    하나님께서 가장 금하신 것 중에 하나

    Saturday, July 4th  •  12:00 am – 11:30 pm
    Yearly
    1. 짜증(신경질, 분노, 불평)이라는 것은 정신적 또는 영적으로 정상에서 벗어났다는 의미입니다.  주 안에서 평안을 얻는 것은 환경에 의한 것이 전혀 아님을 알아야 합니다.  그 평안은 오직 하나님 그분과 우리와의 관계에 달려 있습니다. 짜증을 내며 신경질을 내는 것은 언제나 죄와 연결됩니다.  우리는 약간의 걱정과 근심은 지혜로운 것으로 생각하지만,  사실은 우리가 얼마나 악한지를 말해 줍니다.  그 이유는 짜증이라는 것은 바로 내 맘대로 하겠다는 의지로부터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주님은 한 번도 걱정하시거나 근심한 적이 없으셨습니다.  그 이유는 자신의 뜻이나 포부를 실현하러 이 땅에 오신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하나님의 뜻을 실현하시기 위하여 오셨던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짜증(걱정, 신경질, 염려 등)을 낸다면 이는 악한 것입니다 . 지금 나의 상황은 하나님께도 벅찰 것이라는 아주 어리석은 생각을 하는 것은 아닙니까?  모든 어리석은 생각을 다 접고 전능자의 그늘에 머무십시오.(시 91:1)  그리고 의도적으로 하나님께 말씀하십시오.  "그 어떤 것에 대해서도 염려하지 않으며 짜증 내지 않겠습니다."  우리의 모든 염려와 신경질은 하나님을 고려하지 않기에 발생하는 문제들입니다.
  • Jul
    4

    One Of God’s Great Don’ts

    Saturday, July 4th  •  12:00 am – 11:30 pm
    Yearly
    1. Jul
      3

      개인적 죄에 대한 집중

      Friday, July 3rd  •  12:00 am – 11:30 pm
      Yearly
      1. 하나님의 존전에 서게 되면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막연하게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나의 삶 속에서 어떤 특별한 죄성을 깨닫게 됩니다. 죄성에 대한 지적이 너무나 확연하게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현상은 사람이 하나님 존전에 서게 될 때 반드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막연한 죄의식이 아니라 자신의 특별한 죄에 집중하도록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우리 마음속에 있는 고정된 죄성을 드러내십니다.  이때 만일 우리가 성령께서 주시는 깨달음에 항복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그 깊은 죄성을 다루기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주의 임재를 의식할 때마다 언제나 이러한 방법으로 우리를 다루십니다. 이사야의 경우는 거룩하신 하나님을 뵌 후에  자신의 ‘부정한 입’이 죄성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을 내 입에 대며 이르되 보라 이것이 네 입술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사 6:7)
      2. 막연한 죄의식이 아니라 자신의 특별한 죄에 집중하도록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우리 마음속에 있는 고정된 죄성을 드러내십니다. 이때 만일 우리가 성령께서 주시는 깨달음에 항복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그 깊은 죄성을 다루기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주의 임재를 의식할 때마다 언제나 이러한 방법으로 우리를 다루십니다.
      3. 막연한 죄의식이 아니라 자신의 특별한 죄에 집중하도록 하나님께서 성령을 통해 우리 마음속에 있는 고정된 죄성을 드러내십니다. 이때 만일 우리가 성령께서 주시는 깨달음에 항복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그 깊은 죄성을 다루기 시작하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주의 임재를 의식할 때마다 언제나 이러한 방법으로 우리를 다루십니다. 죄가 집중되는 곳에 정결하게 하는 불을 대야 합니다.
    2. Jul
      3

      The Concentration Of Personal Sin

      Friday, July 3rd  •  12:00 am – 11:30 pm
      Yearly
      1. Jul
        2

        제자가 되는 조건들

        Thursday, July 2nd  •  12:00 am – 11:30 pm
        Yearly
        1. 주님은 주님 자신을 향한 우리의 인격적인 헌신을 요청하십니다. 따라서 주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주 예수님께 사랑의 종으로 헌신 되는 것을 말합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사랑하시는 유일하신 분은 성령이십니다.(롬 5:5) 그리고 성령은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넓게 비춰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마음과 감각과 우리의 모든 성품을 다 휘어잡아서 주 예수 그리스도께 뜨거운 헌신을 하게 하십니다. 그리스도인은 딱딱하고 경직된 신조에 일관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있는 하나님의 아들의 생명에 일관되어야 합니다.
        2. 성령께서 주를 향한 열정적인 사랑을 부어주지 않으시면 이 땅의 그 누구도 예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모하고 존경하고 경외할지라도 우리는 그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가장 사랑하시는 유일하신 분은 성령이십니다.(롬 5:5) 그리고 성령은 우리 마음속에 하나님의 사랑을 넓게 비춰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때마다 성령께서는 우리의 마음과 감각과 우리의 모든 성품을 다 휘어잡아서 주 예수 그리스도께 뜨거운 헌신을 하게 하십니다.
        3. 주님은 주님 자신을 향한 우리의 인격적인 헌신을 요청하십니다. 따라서 주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주 예수님께 사랑의 종으로 헌신 되는 것을 말합니다. 사실 스스로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르는 우리 중에는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을 향해 헌신 되지 않은 분들이 많습니다. 성령께서 주를 향한 열정적인 사랑을 부어주지 않으시면 이 땅의 그 누구도 예수님을 사랑할 수 없습니다. 우리가 주님을 사모하고 존경하고 경외할지라도 우리는 그분을 사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2. Jul
        2

        The Conditions Of Discipleship

        Thursday, July 2nd  •  12:00 am – 11:30 pm
        Yearly
        1. Jul
          1

          불가피한 빚

          Wednesday, July 1st  •  12:00 am – 11:30 pm
          Yearly
          1.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순결하고 거룩하며 의롭게 만들기로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한순간도 성령의 세심한 간섭에서 벗어날 수 없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이 그동안 보여왔던 죄성을 깨닫길 원하십니다. 그 죄성은 바로 자신에 대한 자기 권리를 주장하는 성향입니다. 당신이 하나님께서 그 죄성을 고쳐주시길 간절히 원한다면, 그분의 재창조 역사가 시작될 것입니다. 그 후 당신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게 되며 또한 이웃과도 바른 관계를 맺게 될 것입니다. 주님은 당신이 이러한 바른길을 걸을 수 있도록 우주의 모든 방법을 다 동원하실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화목의 복음은 의지와 양심을 위한 것이지 머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2. 죄성은 바로 자신에 대한 자기 권리를 주장하는 성향입니다. 당신이 하나님께서 그 죄성을 고쳐주시길 간절히 원한다면, 그분의 재창조 역사가 시작될 것입니다. 그 후 당신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게 되며 또한 이웃과도 바른 관계를 맺게 될 것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화목의 복음은 의지와 양심을 위한 것이지 머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만일 우리가 머리로 산상 수훈에 대해 따진다면 당신의 마음을 향하여 호소하는 주님의 메시지를 망쳐 놓는 것입니다.
          3. 주 예수 그리스도의 화목의 복음은 의지와 양심을 위한 것이지 머리를 위한 것이 아닙니다. 만일 우리가 머리로 산상 수훈에 대해 따진다면 당신의 마음을 향하여 호소하는 주님의 메시지를 망쳐 놓는 것입니다. “나는 왜 하나님과 동행하지 못하는 것일까?” 그렇다면 하나님의 입장에서 볼 때 당신은 당신의 빚을 청산하고 있는지 자문해 보십시오. ‘언젠가 해야만 하는 일이라면 지금 당장 하십시오. 모든 영적인 요구에는 “순종해야 한다”는 것이 반드시 따릅니다.
        2. Jul
          1

          The Inevitable Penalty

          Wednesday, July 1st  •  12:00 am – 11:30 pm
          Yearly
          1. Jun
            30

            지금 행하라

            Tuesday, June 30th  •  12:00 am – 11:30 pm
            Yearly
            1. 주님의 관점에서는 내가 사기를 당했는지 안 당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사기 치지 않는 것입니다. 나는 나의 권한을 주장합니까? 아니면 주님 보시기에 내가 남에게 빚진 것을 지불하려고 애씁니까? 그 일을 당장 하십시오. 지금 심판대 앞에 서 보십시오. 특별히 도덕적이고 영적인 문제라면 더욱 빨리 해결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다시는 그 문제를 해결할 기회가 없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자녀들을 순결하고 맑고 눈처럼 희게 하시기로 정하셨습니다. 주님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불순종이 있는 한, 하나님께서는 성령의 정결케 하시는 역사를 절대로 막지 않으십니다. 자신이 의를 끝까지 주장하려는 자세는 언제나 불순종의 요소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성령께서 그렇게 강하게 우리에게 빛 가운데 거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은 당연합니다.(요 3:19-21)
            2. 원수 앞에서 나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나의 원수에게 내가 빚진 것을 지불해야 하는 것은 영원과 관련된 시급한 일이라는 것입니다. 주님의 관점에서는 내가 사기를 당했는지 안 당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사기 치지 않는 것입니다. 나는 나의 권한을 주장합니까? 아니면 주님 보시기에 내가 남에게 빚진 것을 지불하려고 애씁니까?
            3. 주님의 관점에서는 내가 사기를 당했는지 안 당했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사기 치지 않는 것입니다. 나는 나의 권한을 주장합니까? 아니면 주님 보시기에 내가 남에게 빚진 것을 지불하려고 애씁니까?
          2. Jun
            30

            Do It Now

            Tuesday, June 30th  •  12:00 am – 11:30 pm
            Year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