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ov
    9
    Monday, November 9th, 2020  •  12:00 am – 11:30 pm
    Yearly
    1. 예수님에 대한 선포가 아닌 것들은 다른 영역에 속한 것이므로 성령께서 그 메시지를 증거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할 때 오직 주님만이 진리를 듣는 영혼들 안에서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키실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의도에 맞게 말씀을 선포해야 합니다.
    2. 우리가 하나님의 진리를 선포할 때 오직 주님만이 진리를 듣는 영혼들 안에서 재창조의 역사를 일으키실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의도에 맞게 말씀을 선포해야 합니다. 인간적 매력으로 사람을 끄는 것은 복음의 선포와 다른 선상에 있기 때문에 복음이 역사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만일 누군가가 자신의 인격으로 사람을 끌면, 그의 호소력은 그의 인격에 있습니다. 그러나 그가 주님과 하나가 되면 사람을 끄는 것은 그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언제나 위험은 사람이 영광을 받으려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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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Monday, November 9th, 2020  •  12:00 am – 11:30 pm
    Yearly
    1. Nov
      8
      Sunday, November 8th, 2020  •  12:00 am – 11:30 pm
      Yearly
      1. 당신 안에 계신 성령은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들을 위하여 중보기도 하십니다.(롬 8:27) 하나님은 당신이 의식하며 드리는 기도를 알기 위해서가 아니라 성령의 기도를 찾으시려고 당신의 마음을 살피십니다. 하나님의 성령께서도 당신이 당신의 몸을 당신 자신의 편의를 위하여 사용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우리가 의식할 수 있는 삶의 부분이 비록 우리 인격성의 아주 작은 부분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성령의 성전으로 여겨져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전혀 알 수 없는 무의식적인 부분을 돌보시겠지만, 우리의 의식적인 삶의 영역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2. 우리가 하나님에 의해 거듭나 성령께서 거하게 될 때, 성령께서는 우리를 위해 사람의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을 간구하십니다. 하나님은 당신이 의식하며 드리는 기도를 알기 위해서가 아니라 성령의 기도를 찾으시려고 당 신의 마음을 살피십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전을 깨끗하게 하실 때 성전 안에서 장사를 위한 여러 기구를 허락하지 않으셨습니다.(막 11:16) 하나님의 성령께서도 당신이 당신의 몸을 당신 자신의 편의를 위하여 사용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실 것입니다.
      3. 우리의 몸이 성령의 전인 것을 인식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우리는 주를 위하여 우리의 몸을 더럽혀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의식할 수 있는 삶의 부분이 비록 우리 인격성의 아주 작은 부분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성령의 성전으로 여겨져야 한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성령께서는 우리가 전혀 알 수 없는 무의식적인 부분을 돌보시겠지만, 우리의 의식적인 삶의 영역을 지키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2. Nov
      8
      Sunday, November 8th, 2020  •  12:00 am – 11:30 pm
      Yearly
      1. Nov
        7
        Saturday, November 7th, 2020  •  12:00 am – 11:30 pm
        Yearly
        1. 하나님께서 당신을 특정한 장소와 사람들과 환경으로 인도하시는 이유는, 당신 안에 계시는 성령께서 특별한 선상에서 중보하시기 위함입니다. 중보 사역에 있어서 나는 내가 해야 할 부분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내가 처한 상황과 접하는 사람들을,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그들을 위하여 중보의 기도를 행하십니다. 이때 나는 내가 의식할 수 있는 삶의 부분을 성령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되게 해야 합니다.
        2. 성도의 삶에 발생하는 상황들은 하나님에 의해 정하여진 것입니다. 성도의 삶에는 우연이란 없습니다. 하나님은 섭리 가운데 당신이 전혀 이해할 수 없는 그러한 상황으로 인도하십니다.  중보 기도에 있어서 당신이 해야 할 부분은 고통을 겪어내는 중보 활동 부분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허락하신 일반 상황들, 일반 사람들을 하나님의 보좌 앞으로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당신 안에 있는 성령께서 그들을 위해 중보하시는 기회를 얻으십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하나님께서는 주의 성도들과 함께 온 세상을 휩쓰시는 것입니다.
        3. 중보 사역에 있어서 나는 내가 해야 할 부분을 해야 합니다. 그것은 내가 처한 상황과 접하는 사람들을, 기도를 통하여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성령께서 그들을 위하여 중보의 기도를 행하십니다. 이때 나는 내가 의식할 수 있는 삶의 부분을 성령께서 거하시는 성전이 되게 해야 합니다.
      2. Nov
        7
        Saturday, November 7th, 2020  •  12:00 am – 11:30 pm
        Yearly
        1. Nov
          6
          Friday, November 6th, 2020  •  12:00 am – 11:30 pm
          Yearly
          1. 믿는 것은 전적으로 맡기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지성에 맡기면 지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모든 것을 버리게 됩니다. 어떤 믿음에 인격적으로 자신을 맡기면, 도덕적으로 타협하려는 것들을 거부하게 됩니다. 특별한 믿음 가운데 영적으로 나 자신을 주 예수님께 맡기고 주님께만 통치를 받기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대하는 때, 주님은 물으십니다. “이것을 네가 믿느냐?” 그때 나는 믿음이란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전에 주님을 신뢰하지 못한 것이 얼마나 어리석었던 것인가를 깨닫고 부끄러워하게 될 것입니다.
          2. 그녀는 예수님을 더욱 친밀하게 알아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마르다의 믿음은 미래의 성취만을 위한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그녀의 믿음을 인도하여 주님과의 인격적 소유가 되게 하십니다. 믿는 것은 전적으로 맡기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지성에 맡기면 지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모든 것을 버리게 됩니다. 어떤 믿음에 인격적으로 자신을 맡기면, 도덕적으로 타협하려는 것들을 거부하게 됩니다. 특별한 믿음 가운데 영적으로 나 자신을 주 예수님께 맡기고 주님께만 통치를 받기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믿음이란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3. 믿는 것은 전적으로 맡기는 것입니다. 나 자신을 지성에 맡기면 지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모든 것을 버리게 됩니다. 어떤 믿음에 인격적으로 자신을 맡기면, 도덕적으로 타협하려는 것들을 거부하게 됩니다. 특별한 믿음 가운데 영적으로 나 자신을 주 예수님께 맡기고 주님께만 통치를 받기로 결정하는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와 얼굴과 얼굴을 맞대고 대하는 때, 주님은 물으십니다. “이것을 네가 믿느냐?” 그때 나는 믿음이란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러운 것임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2. Nov
          6
          Friday, November 6th, 2020  •  12:00 am – 11:30 pm
          Yearly
          1.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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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ursday, November 5th, 2020  •  12:00 am – 11:30 pm
            Yearly
            1. 당신이 하나님께 쓰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전혀 의미가 없는 많은 경험을 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경험은 당신을 주님께 유익하게 만듭니다.
            2. 당신이 하나님께 쓰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전혀 의미가 없는 많은 경험을 하게 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그러한 경험은 당신을 주님께 유익하게 만듭니다.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며 어떤 일을 만나도 놀라지 않게 됩니다.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께 연결이 되어 있어야만 주께서 우리를 다루시는 상황 가운데 주님이 무엇을 추구하시는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당신은 다른 사람들에게 일어나는 일들을 이해할 수 있게 되며 어떤 일을 만나도 놀라지 않게 됩니다. 그리스도의 고난은 보통 사람들의 고난과 다릅니다. 주님은 우리가 개인적으로 고난 받는 그러한 차원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고난을 받으셨습니다. 당신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자입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의 야망을 제거하셔도 괜찮습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의 결심을 초자연적인 차원으로 승화시키시도록 내어드리겠습니까? 우리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왜 그렇게 인도하시는지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2. N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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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ursday, November 5th, 2020  •  12:00 am – 11:30 pm
            Year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