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가치관으로 교회와 성도를 건강하게 세우는 바른 책을 만들어 가는 세움북스에서 2018년 1-4월에 출간한 신간 도서 모음집이다. 1648년 웨스트민스터 소교리문답을 비롯해, 성도가 알아야 할 신학 주제, 건강한 예배 세움, 입문자용 기독교강요를 다루는 책들로 구성되어 있다.
『담임목사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7가지』에서 다루고 있는 7가지 주제는 모두 교회와 관련된 것으로서 누구보다도 담임목사가 교회를 생각하며 알아야 할 내용이다. 이 주제는 담임목사가 되기 전에 알아야 할 내용이기도 하고 또 담임목사의 사역을 이해하고 나아가 함께 동역하는 직분자와 교인이 읽어도 유익할 것이다.
『교회의 직분자가 알아야 할 7가지』는 교회 현장의 이야기다. 장로, 임직, 회의와 기도, 찬송, 심방 등 신앙생활과 밀접하게 연결된 핵심적인 개념들을 역사와 전통 그리고 한국교회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 실제적이고 적용 가능한 내용 구성으로, 교회의 직분자는 물론 목회자와 성도들이 함께 읽고 나누기에 매유 유용하고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세움북스의 “건강한 교회 세움 시리즈”의 세 번째 책 『성도가 알아야 할 7가지』 는 성도들이 꼭 알아야 할 핵심적인 신학 주제 7가지를 담고 있다. 성경론·신론·성령론·구원론·교회론·종말론·제자도, 자칫 딱딱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조직신학의 주제들을 모든 성도들이 함께 읽을 수 있도록 이야기 형식으로 쉽게 풀어쓴 책이다.